<첫, 사랑을 위하여> 는 <엄마친구아들>, <일타 스캔들>, <갯마을 차차차> 등
따스한 감성을 녹여낸 로맨스로 큰 사랑을 받은
유제원 감독이 새롭게 준비한 힐링 드라마 입니다.
영화, 드라마, 예능을 종횡무진 중인 ‘올타임 레전드’ 염정아와
<폭싹 속았수다>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‘천의 얼굴’ 박해준의 믿고 보는
케미도 관전 포인트이며, 배우 최윤지와 김민규의 순수하고 아련한,
첫사랑의 기억을 불러일으킬 청춘 로맨스도 또 하나의 재미 포인트 입니다.
8월 4일 저녁 8시 50분, <견우와 선녀> 후속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
<첫, 사랑을 위하여>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
|